세상에 이런 일이~ bing 부려먹기 (2)
세상에나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려 주다니,
지난 6/5-7 인천의 영흥도, 선재도에서 갖은 가족여행을 중심으로, bing 부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관련 갯벌 사진을 추천 받고자 한다 했습니다.
- 그 곳에서 그림을 그리는 60대 흰머리의 여성을 표현해 달라고 하자,
~> 외국 모델? 4분이나 추천해 줘서, 여긴 한국 인데ㅜㅜ 한국의 모델을 없는가 했더니..... .
관련한 자료를 못 준비했다며 미안하다고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결국, 한국 선재도에 놀러 오신 60대 여성 여행객으로 페르소나를 정하고???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 원 참참참...... 너무했습니다.
60대 여성이 이렇게나 늙어버린????
그리고, 네 사람 모두 한결같이 넘 날씬하고, 아무래도, 제 묘사가 잘못 되었거나 prompt를 잘 못 쓴게 분명할텐데.... ㅜㅜ 이런 표현은 아직 아닌듯......합니다.
___///
그럼 연필로 그릴 수 있는 풍경에 대해 추천을 부탁했더니,
정말 대단한 넘이 나타났습니다.
이제 정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눔들 보다 나은,
아니 이 눔들과 협력해서 멋진 일을 꾸밀까?
날마다 새로워서, 날마다 놀라고,
날마다 배울 것들이 켜켜히 쌓이고 ........,
정신 줄 놓고 살 수 없고, 딴 곳에 정신 팔지 않고 앞만 보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다른 한 편, 이 즈음의 고민은 일을 위한 일을 하고 있지 않는가 하는 ........,
천성은 부지런한 듯 한데 게으름이 언제부턴가 몸에 젖어, 때로는 덤으로 붙은 게으름이 더 큰 권위를 갖으려해서, 한 몸이 양분되어 따로 놀음에 빠지곤 합니다.
(*저는 관련한 기술은 물론 전문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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