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 배드민턴

in Avle 여성 육아last year (edited)

학위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는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포기했던 배드민턴..그나마 일주일에 한두번 했던 배드민턴을 안하니 살도 찌고 해서 이번달부터 레슨을 신청하고 오늘 오랜만에 클럽을 찾았네요.

두시간동안 열심히 했더니 운동복이 땀으로 흠뻑 젖었답니다. 이 얼마나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운함인지^^

날씨는 더워도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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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긴한데 땀이 나야 운동했다는 느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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