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맛이 더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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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료의 생일이라 동료가 원하는 걸 먹으러 갔습니다. 나름 다이어터라 닭갈비까지는 잘 절재했건만 볶음밥은 너무 맛있어서 참지 못하고 흡입을 했답니다.
ㅜㅠ

그래봤자 아는 맛이 아니라
아는 맛이 확실히 더 무서운 것 같네요.ㅜ

그래도 맛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와야겠다 생각드니 어쩔 수없는 엄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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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닭갈비도 못참겠지만
볶음밥은 정말 참을 수가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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