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을 더 깊게 알아 보려 합니다.
6.25전쟁,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막상 논의와 토의를 하다보면 피상적으로 알고 있다는 것을 부인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중공군의 개입동기, 전략, 작전술 그리고 전술은 더 그러한 것 같습니다. 이는 한쪽의 시각에 사로 잡혀 진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 출발은 자료를 연구하고 분석 및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내와 집중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출발합니다. 다행이 책읽기를 좋아하고 함께 하는 동료가 있어 마냥 고단한 여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와 흥미가 동반되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과정에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번역된 문헌이 있어 한결 가벼운 발걸음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문헌은 아래와 같습니다.
- 중공군 경험한 6.25 전쟁(총4권)
- 중국의 6.25전쟁 참전
- 팽덕회 문건
- 소련이 기술한 6.25전쟁(총3권)
위 문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함께 하는 동료가 있다면 더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후 통일이 되면 장진호 지역 답사를 하고 싶네요. 그 날이 언제 올지 모르지만 기대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