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에게 밥을 얻어 먹다
와카남에게 밥을 얻어 먹었습니다. 와카남은 "와이프의 카드를 쓰는 남자"의 준말입니다. 유명한 갈비탕집에서 와카남이 사주어 갈비탕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여 뭐 이야기를 많이 할 게 있는지 모르지만 수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그래서 와카남에게 갈비탕을 얻어 먹었으니 카페에서 취향대로 차를 주문했습니다. 많은 차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 딸기라떼를 시켰습니다. 차를 마시면서 뭐 그리 할 말이 많은지 오랜 시간을 잡담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오후가 날아간네요. 공부는 잠시 미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에너지를 충전해야 책과 씨름할 수 있을 것 같군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부럽당..ㅋㅋ
부러우면 집니다^^
와이프가 능력자인가보네요
와카남 입에 착 붙는 용어입니다.
재미 있는 하루네요.. (와카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