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보기#370 에밀리 메리 오스본 - 이름도, 친구도 없이


에밀리 메리 오스본 - 이름도, 친구도 없이

아름다운 여성을 중심으로 한 먹먹한 그림입니다.
에밀리는 여성 화가로,
당대 여성들의 처우와 불안에 대해 잘 표현했습니다.

주인공은 자녀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그림을 팔기위해
화방에 방문했습니다. 무언가 못마땅한듯 가게 주인은
이 그림을 얼마에 살까 고민하고 있나봅니다.

고개를 떨구고 불안한 표정의 여인,
입고 있는 옷을 보니 전부 검정색입니다. 아이도 마찬가지구요
맞습니다. 장례를 막 치룬, 또는 치루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지만, 먹고 사는건 다른 문제일까요?
그림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자리에 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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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jungjunghoon)님께서 저자이신 @e73062300님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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