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보기#369 갈릴리 바다의 폭풍 - 렘브란트 판 레인
갈릴리 바다의 폭풍 - 렘브란트 판 레인
빛의 화가인 렘브란트, 역시나 빛의 조화가 아주 예사롭지 않습니다.
어두운 먹구름과 한줄기의 빛은, 마치 인생을 뜻하는 것 처럼 대비됩니다.
거대한 폭풍우를 만나 위태로운 배 한척, 그 위에 13명의 선원이 타고 있습니다.
직감이 좋은 분들은 느낌이 오셨을거에요~
마태복음 8장의 한장면이기도 합니다.
제자들과 배를 타시니, 큰 물결에 덮이게 되어
제자들이 우리 다 죽는구나~ 두려움에 떨 때,
예수께서 바다를 꾸짖으시니 잔잔하였다.
라는 스토리를 담고 있기도 하지요.
Posted through the AVLE Dapp (https://avle.io)
설명을 보고 나니 예수님과 12제자가 보이네요~
맞습니다~ 렘브란트는 12제자 중 한명의 얼굴은 본인의 얼굴로 대체했다는 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