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반 클라이번 국제 쥬니어 피아노 콩쿠르}
작년 6월 미국에서 들려온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22 Van Clibur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의 쾌거는 지금까지도 “윤찬 림 Yunchan Lim” 신드롬으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한다.
올해 6월, 같은 콩쿠르이나 어린 우승자로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13세부터 17세 대상 {2023 클라이번 국제 쥬니어 피아노 콩쿠르}의 주인공인 15세의 홍석영 군이 있었다.
그는 당당히 1위와 청중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미국 보스턴의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 New England Conservatory 예비학교에서 피아니스트 백혜선(전 서울대) 교수의 사사를 받고 있는 재원이다.
피아니스트 홍석영 군의 본선 겸 공연 Final Round Concert곡들의 연주이다.
라흐마니노프 Sergei Rachmaninoff(1874-1943)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Op. 43을 연주하는 석영 군의 모습
저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자랑스런 새싹들 화이팅입니다~!! :)
임윤찬에 이어서 홍석영....
끝내주는 한국이네요.
정치인들만 잘 하면 참 좋을텐데 ...
그러게 말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나누니 반갑습니다 도잠님 :)
무더위에 외부 활동 주의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네, 클래식 음악계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에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