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쉬어서 그런지 월요일 아침 평소보다 훨씬 몸이 가볍습니다.
평소보다 오전에 회의가 여러개 있어서, 오후늦게까지 일을 해야했지만, 그래도 올초 보다는 훨씬 자기 스케쥴대로 일을 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는 훨씬 덜한 것 같습니다.

이번부터는 2주를 매일 30분을 일을 더하고 , 2주째 금요일은 오전근무만 하는 Summer Friday가 시작됩니다. 작년까지도 그냥 금요일 저녁까지 남아서 일을 했지만, 올해는 골프를 치고, 토요일은 온전히 주말을 보내야겠습니다.
간혹 컨디션이 괜찮다면 토요일도 라운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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