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의 영화 리뷰(더록)
이영화는 오래된 영화인데요..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고..여운이 남는 영화라서 포스팅합니다.
대충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미 해병 여단장 프란시스 하멜 장군은 미국 정부를 상대로 극비 군사 작전을 수행하다
전사한 장병의 가족에게 보상을 해줄 것을 호소한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이것을 무시했고,
하멜 장군은 정의의 회복이라는 명분 하에 알카트라즈 섬을 장악하고
이 섬을 찾아온 관광객 81명을 잡고 몸값을 요구한다.
정부가 이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살상용 화학가스가 장착된 미사일을 샌프란시스코에 발사하겠다고 협박한다.
이정도가 나와있는 줄거리 이야기고요..
여기서 봐야 할점이 있는데요..
하멜 장군이 주장하는게 일이가 있는 내용입니다.
단지 방법론에서 잘못된건데.. 사뭇 이해도 가고 감동도 있어요..
여기서 생각해 봐야할것
- 미국정부는 나라를 위해서 죽은 전사자들의 명예를 실추 모르쇄로 일관했다.
기존의 방법으로 이걸 고칠 방법은 없었을까? - 중간에 아이들이 와서 감옥체험을 하는데 돌려보내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건 하멜장군의 순수한 목적은 태러가 아님을 알수 있다. - 영국스파이는 이감옥을 몇번씩이나 탈출한 사람이다.
그는 금세기의 비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재판도 없이 감옥에 있었다..
보시면 알지만, 알카트라즈 섬은 감옥이고 유명한 관광지라고 하네요..
제가 이영화를 볼때 친구가 여기를 관광간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몇가지 설정을 했지만, 여기서 제가 감동을 느낀건..
하멜장군이 한말이죠..
우리는 폭도나 태러분자가 아니다.
나는 그들(미국 정부)에게 뻥을 쳤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다.
고로 모든것을 포기 하고 철수한다.
이걸 보면 하멜장군은 아주 선한 분인데 이렇게까지 몰아넣은것이 바로 전사자의 예우였다는 거죠..
하지만, 부하들의 생각이 달라서 문제죠..
제가 본 이영화는 아주 기억에 남으면서도 오래 가네요..
fbi 생화확 전문가하고, 영국 스파이, 그리고, 하멜장군..
이세사람이 영화의 주역이라고 볼수 있지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괜찮은 영화 입니다.
하멜 장군 같은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네요..
전우를 생각하고, 죽어간 전우에 대해서 애도하고 그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는 장군......
왠지 씁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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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AAA
영화 URL:https://www.themoviedb.org/movie/9802-the-rock?language=ko-KR
별점: AAA


저런 장군들이 진짜 장군이죠.
우리나라 똥별들은...
부러워지는 영화네요 ㅋㅋ
똥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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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도 참 좋았죠.
제가 젊은 시절의 영화들이 생각보다 리뷰가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두 정말 재밌게본 영화중 하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