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노킹 온 헤븐스 도어 - 엔딩으로 모든 걸 말하다.
뇌종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마틴!
그리고 같은 병실의 골수암 말기 환자 루디!
처지는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두사람의 만남!
병실 냉장고에서 우연히 발견한 데낄라 한병으로 그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우린 지금 천국의 문 앞에서 술을 마시는 거야
천국에 대해서 들어본 적 없어?
거긴 별다른 얘깃거리가 없어
사람들은 바다의 아름다움과 바다에서 바라본 석양을 얘기할 뿐이야난 바다를 본적이 없어
바다를 본적이 없다는 루디의 대답!
그 길로 그들은 병원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바다를 향한 여행길에 오른다.
의도치 않게 꼬여 버린 많은 일들!
하지만 마틴과 루디는 죽음이라는 용기를 앞세워 시종일관 유쾌하고 장난스럽게 일을 풀어나간다.
하지만 그들의 표정에는 언제나 진지함과 두려움이 드리워져 있다.
마침내 도착한 바다!
바다를 눈 앞에 두고 마틴은 두려운 듯 루디에게 말을 건넨다.
루디...
할 말이 있어
마틴에게 루디는 이렇게 말을 한다.
알아...
두려울 것 하나도 없어
바다로 떠나기전 두려워하던 루디에게 마틴이 했던 말!
그리고 영화는 말없이 천국을 향해 가는 그들의 뒷모습과 표정으로 엔딩을 이끌어낸다.
엔딩하나로 모든 것을 말하는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
계획은 세웠나?
네, 바다에 갈 겁니다.
본 적이 없거든요.바다를 본 적이 없다.
그럼 뛰어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
Knockin' on Heaven's Door Ending
Mama,take this badge off of me.
엄마, 이 뱃지를 떼어주세요.I can't use it anymore.
난 더이상 이걸 사용할수 없어요.It's gettin' dark, too dark to see.
점점 너무 어두워져서 볼 수가 없어요.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엄마, 제 총들을 땅에 내려주세요I can't shoot them anymore.
난 더이상 그 총들을 쓸 수 없어요.That long black cloud is comin' down.
길고 어두운 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이...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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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조건 봐야겠네요
리뷰를 보는데 왠지 뭉클해집니다 ㅠㅠ
파치형 추천^^
제목은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본 적은 없네요. 포스터에서 오는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ㅎㅎㅎ
처음 개봉시 포스터가 갠적으로 더 맘에 듭니다 ㅎ

이 영화 명작 리스트에 늘 올라오는 걸 봤는데, 정작 보진 못했네요,, 인생의 마지막에 떠나는 여행. 처연한 느낌일 거 같네요.
쏠메님이 보시고 리뷰 한번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악이 정말 좋았어요
넵 영화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명작과 명음악이죠^
넵 한번 보면 엔딩만 수도 없이 보는 것 같아요.
이영화를 봤을때 영어가 아니여서 엄청 당황했었는데^^
이런 영화 요즘엔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
진짜 매력있는 영화였어요.~~ ㅠㅠ
정말 오래전에 봤던 영화군요. 다시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
다시 봐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영화도 좋고 노래도 너~~무 좋은 영화네요
제가 이영화를 제대로 봤는지 안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한번 찾아서 봐봐야겠습니다 ^^
진짜 엔딩은 수도없이 본거 같아요~~ ㅠㅠ
리뷰에서 느낌이 옵니다.
이 대사 좋은데요. 느낌있어~~ 애호박형^^
카카형 이거 안봤으면 찾아봐요^^
음,,, 난 치고 박는것 좋아해요
그래서 감정이 요모양,,
한번 찿아봐야지,, 애호박형 리뷰인데 ㅋ 감사^^
애호박이 뭡니꽈~ㅋㅋ
유아인이 레드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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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렸을 때 봐서 다른 기억은 없는데
바다를 본 적 없고
죽기 전에 보러가는 그 장면
그거 하나만은 기억나네요 ㅋㅋ
엔딩은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