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어도 휴일 같지 않은... [스테픈 오운완]
저는 출근하는 직장인이 아닌 자영업... 영세한 자영업자라...ㅋㅋ
일을 항상 하고 있는 것 같고 계속 뭔가 신경 쓰고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즉, 출근을 하지 않는 대신 퇴근이 없습니다!
그 덕에 계속 캘린더를 보지 않으면 요일 개념도 없고 그래요...ㅎㅎ
그래도 주말과 휴일에는 택배를 보내지 않아서 그건 좋습니다! :- )
(하지만 택배를 보내야 돈을 버는...)
혼자 일하다 보니 휴가를 보낼 때는 누가 대신 일을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점이 가장 안 좋죠;;
장점은... 짬이 날 때 여러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것 같아요!
요즘은 스톡 사진을 올려서 수익을 버는 것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선택 받아서 사진이 팔리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갈수록 저작권과 지적재산권은 강화되고 있고,
점점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더 늘어날 것 같으니 계속 쌓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블로그도 당장 수익을 벌려는 사람들은 급하게 하다가 저품질도 오고 수익창출 정지도 먹지만..
그냥 멀리 보고 재미있게 하다 보면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하며 가볍게 하고 있을 뿐이어요~
뭔가를 새롭게 배우고 금전적 시간적 투자가 많이 필요한 것이라면 어렵겠지만...
평소 하던 것들을 다양한 분야에 녹여서 디지털 자산을 쌓아가는 것으로 짬 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듯이 빡세게 한다면 스트레스일텐데..
진짜 그냥 가볍게 하고 있어서 취미가 늘어난 기분이에요 ㅋㅋ
스테픈 운동에 3시간 정도 매일 쏟고 있는데도 이렇게 다양하게 뭔가를 해볼 수 있는 비결은...
솔로 라이프...
랄까요?ㅋㅋㅋㅋ
눈물 좀 닦고요....
오늘의 스테픈 운동 거리는 13.52km 이고,
누적 거리는 24.49km (10.97 + 13.52) 입니다.
제 목표 거리는 50km여서 앞으로 이틀 정도면 채우겠네요!!
곰씨님의 화려한(?) 솔로라이프 응원합니다~~
@추천해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jungjunghoon)님께서 저자이신 @hellogomc2님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