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위영화는 로버트 제임스 윌러라는 작가가 쓴 책을 영화로 만든 실화소설 입니다.
이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7주 연속으로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을정도로 책이 유명한데 많은분들이 알고있는
미국배우겸 영화감독인 클린턴이스트우드 가 제작한 유일한 멜로영화 이지요
이영화는 1960년대 미국 아이오와주의 매디슨 카운티다리가 있는 먼지펄펄 날리는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워싱턴 D.C.에서 온 사진작가 클린턴이스트우드 와 우연히 집에 혼자 머무르는 중이었던 이태리계 가정주부로 출련한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하고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배우 메릴스트립 과에 나흘간의 사랑을 다루었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메릴스트립은 아주 샤방한영화 "맘마미아에"주인공 입니다.
극중 메릴스트립은 본래 결혼전 선생님이 꿈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과 동시에 시골동네에서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면서 모든걸 내려놓고 텃밥이나 기르고 인생 이런건가 보다 하며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는 한 여인에게...
어느날 네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로 떠돌아 다니는 클린턴이스트우드가 작은 이마을에서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찾던중 우연히 메릴스트립을 만나면서 이둘에 인생을 뒤흔든 4일간에 사랑은 시작됩니다.
"사랑은 죽을때 까지 찾아온다 "(freegon 명언)
영화속 명대사.
"이런 확실한 감정은 평생에 한번 찾아오는 겁니다.
비가 우라지게 쏫아지는 날 클린턴 이스트우드가 멀리서 차에 타있는 운명적인 한 여인을 애절히 바라보는 순간 그 여인은 차에서 내릴까 말까 하며 안절부절 못하던 이 장면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하신분들 에게 한말씀 한다면
마눌님 남편분들 옆에 있을때 잘하세요.ㅎㅎ
옆에있는 당연한 사랑이 끝사랑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죽을때 까지 찾아옵니다.(@freegon)
peace~
@fre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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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AAA)
이제 박제되서 프리곤님 명언이 되었네요.ㅎㅎ
옆에있는 사람한테 잘 해도..영화처럼 또 다른, 처음인 감정이 생긴다면 음;;;;ㅎ
인간은 다똑같죠.... 변덕구러기.. 실증
멜로 영화 안 좋아 하는데 재밌게 본 영화네요.
분명 본 영화인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세월은 어쩔수가...ㅠ
ㅋㅋㅋ 내 사랑은 언제나 찾아오려나요? ㅎㅎ
차에서 내릴까 말까... 그 장면 기억납니다.ㅎㅎ
정말 유명한 영화인데..
본 기억이 없군요 ^^;;;
이거 소설로도 유명하지 않나요?
네..소설이 던 유명하지요
메릴스트립도 클린트이스트우드도 너무 멋집니다.^^
추천은 많이 받았는데 아직 못본 영화네요!!
저는 지금 아내님이 마지막 사랑으로 평생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팥쥐님 혹시 옆에 .. 와이프님과 함께인가요?
언제나 함께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봤는데, 오래 되어서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이 안 나네요.
한 번 오는거라 온건지 아닌지 확실히 모르겠네요;; ㅋ
기다리시면 또 올겁니다.. 옆에있는분 몰래....쉿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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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깊게 본 영화죠 ㅎㅎ 책도 재미있고요
예술의 ㅣ역 기준과 편견깨기 ㅅㅅ
바람피는게 꼭 나쁘지는 안쓸수도 있다는 느낌을 ㅎㅎ
ㅋㅋㅋㅋ 그래도 바람은 쫌....
바람둥이 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