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선줄이 몸통에 박혀서 죽어가고 있는 이명박별장 앞의 슬픈소나무.
설악 사룡리 이명박별장 앞의 나무들이 전선줄이 박힌채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에 화가 납니다😡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전선줄을 나무에 박아 놓고 대형라이트를 나무에 걸어 테니스를 즐겼는지...아름드리소나무가 얼마나 아팠는지 고통의 송진이 흘러내려 참담한 나무를 보며 인간들은 얼마나 잔인할까! 살아있는 나무에 고압선처럼 굵은전선을 끼워 박아놓고 게임하며 즐거워하는 잔인성에 소름이 돋는다.

아 정말 싫다.
누구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알 수가 있겠죠?) 욕을 하고 싶은데, 스팀잇에서 그러면 안되겠죠?
그냥
히ㅜㄴ하ㅟㅈㄱ/드ㅓㅎ둗 놈
좋은 밤 되세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
얼마나 아플까! 참 안타깝고 미안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소나무의 솔방울이 많이 맺어있는 현장을 같이보신 지인분께서 알려주신 사실인데 마지막 죽을 힘을 다해 번식을 시키고자하는 자연의 섭리로 어느 소나무에서도 볼수없는 엄청난 양의 솔방울을 보며 더욱 참담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람이라는 이름하에 저지르는 수많은 일들 ㅡㅡ
식물도 동물도 살아있어요 .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느분의 행위인지 누구의 지시인지는 모르나
아프고 또 아픈 모습이라고 봅니다.
설마 설마
그분과의 연관이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설마하니
설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