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후기 잡설 ] 2차 케이트의 선택이 완료 되었습니다. 신디는 어디에 (Where is Cindy?)

in #kr6 years ago

image.png

AAA 로 디파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

JJM을 임대해드리고 그 수량에 1:1로 AAA를 수수료로 지불하면 어떨까요?

이건 좀 더 고민이 필요하겠죠?

현재까지 케이트의 선택은 순항중입니다.^^

사실 갠적인 생각으로 디파이에 제일 중요한 건 공급이 아니라 수요인데

JJM을 원하는사람은 많으나 시장에서 사는건 꺼리는 특이한 ...(슬프네요)

그리고 경쟁률에 따라서 수익률이 어느정도 보장이 되니 그 안에서 수수료를 결정하는 구조를 만들어보면 좋을듯합니다

지급 확인 주소

https://tool.steem.world/JJM/TransferDetail?id=531

https://tool.steem.world/JJM/TransferDetail?id=530

Sort:  

제목보고 왔는데... 신디는 어디에??? ㅎㅎ
AAA로 디파이...기대해도 될까요?
임대 수량이 무한정 있는것도 아닐테고... 또 임대한 수량을 되돌려 주려면 사야하니 수요는 계속 있겠죠... 아님말구요~ ㅋ

steemp 수급이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스팀기축 거래소 생기면 좋겠는데..

스팀엔진이 구려서 거래가 안됩니다...

JJM에서 스왑페이지뿐만 아니라
스팀엔진을 대신하는 스팀터보엔진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6
BTC 64420.09
ETH 1675.09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