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운영에 대해서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그냥
스팀잇 한 개인의 이야기니
편하게 듣고 넘겨 주세요
스팀잇에 대한 열망이 어마 어마 할때가 있었습니다.
나의 개인적 생각은
매장 운영 처럼
수많은 사람이 방문 하고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카페도 만들었었는데
여러 잡음이 가득 했습니다.
서로 서로 보팅을 해준다는 것
보팅 하는 그래프 같은게 있는데
거기에 몇몇 컬러만 나오면
주홍글씨가 찍히기 일수였습니다.
지인들끼리 보팅
이것 보다
다양한 사람에게 보팅
그래서 무지개색 보팅 그래프를 가진 사람
환영 받고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유리 멘탈이라
결국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본이 주인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익은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다고
지금도 생각 하고 있습니다.
수익 없이
동기 부여 없이
집객을 하는 일은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단점으로 작용 할 수 있으니
카페 운영
외부에서 사람 유입에 대해서
곰곰히 한번 생각 해 보셔서
운영해 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분들 많이 오셔서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잇 4달러 가즈아

새로운분들 많이 오셔야하는데.....그게 점점더 힘들어지는 느낌입니다.
사딸라 가즈아~ ~
스티미언이 된지 불과 10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보다 늦게 가입해서 활동하는 사람을 거의 본 적도 없구요.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거의 날마다 친구에게 스팀잇의 얘기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전 스팀잇에서 초보라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스팀잇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나름 스팀잇에 대해서 어느정도 확신이 있기에 남아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스팀잇의 전성기 시절에 대해서는 말로만 들었지 본적이 없음에도 스팀잇의 가능성에 대해서 결코 가능성에서만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스팀잇을 알리기 위해서 라디오 광고도 하고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게 홈페이지도 바꾼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스팀잇을 모르는 사람들이 스팀잇에 접근하기 위해서 연결고리 즉 일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블러그 같은 것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누군가 새로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운영하셨던 분이 다시금 시작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라디오 광고가 나가기 시작하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을 해볼텐데.. 검색한 사람들이 블로그를 보고 스팀잇에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경로, 통로, 다리가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새로 만들면서 시작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기존에 하셨던 분께서 하시면 노하우도 있고 하니 그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전히 스팀잇내 밴트님의 활약이 필요하십니다.
예전하고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구요, 혼자만이 아닌 여러분들이 같이 운영하시게 되면 즐거울꺼같습니다. 또 광고도 붙을 수 있지않을까요^^ 다시하번 재고하여 주싶시요~~감사합니다.^^ "원스 마린 포에버 마린"
언능 4달라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 벤티님 오랫만이네요. 제가 마실 다니지 못해서 이렇게 뜸해져버렸네요.
서늘한 여름 맞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