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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네이버 카페 운영에 대해서

in #kr6 years ago

스티미언이 된지 불과 10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보다 늦게 가입해서 활동하는 사람을 거의 본 적도 없구요.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거의 날마다 친구에게 스팀잇의 얘기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전 스팀잇에서 초보라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스팀잇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나름 스팀잇에 대해서 어느정도 확신이 있기에 남아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스팀잇의 전성기 시절에 대해서는 말로만 들었지 본적이 없음에도 스팀잇의 가능성에 대해서 결코 가능성에서만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스팀잇을 알리기 위해서 라디오 광고도 하고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게 홈페이지도 바꾼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스팀잇을 모르는 사람들이 스팀잇에 접근하기 위해서 연결고리 즉 일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블러그 같은 것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누군가 새로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운영하셨던 분이 다시금 시작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라디오 광고가 나가기 시작하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을 해볼텐데.. 검색한 사람들이 블로그를 보고 스팀잇에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경로, 통로, 다리가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새로 만들면서 시작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기존에 하셨던 분께서 하시면 노하우도 있고 하니 그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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