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술 한잔하고 집에오는 길
나를 반겨 줄 그 사람 생각하며
터벅터벅 걸어가다보니
그 사람 말고
나를보며 웃어주는
해맑은 얼굴들
추운 날씨에 어여 들어가지
날 본다고 기다렸나
물어보니 대답도 없네
아무에게도 답을 하지 않네
시간이 흐른 뒤엔
나를 기억만 해주기를......
술 한잔하고 집에오는 길
나를 반겨 줄 그 사람 생각하며
터벅터벅 걸어가다보니
그 사람 말고
나를보며 웃어주는
해맑은 얼굴들
추운 날씨에 어여 들어가지
날 본다고 기다렸나
물어보니 대답도 없네
아무에게도 답을 하지 않네
시간이 흐른 뒤엔
나를 기억만 해주기를......
웬지 슬프느낌은 나만 ㅠ
"술 한잔하고 집에오는 길
나를 반겨 줄 그 사람 생각하며
터벅터벅 걸어가다보니..."
누군가 기다려 준다는 믿음 때문에 살아가는 거죠 ...
Hi @twinpapa!
Your post was upvoted by @steem-ua, new Steem dApp, using UserAuthority for algorithmic post curation!
Your UA account score is currently 3.045 which ranks you at #9851 across all Steem accounts.
Your rank has improved 21 places in the last three days (old rank 9872).
In our last Algorithmic Curation Round, consisting of 252 contributions, your post is ranked at #108.
Evaluation of your UA score:
Feel free to join our @steem-ua Discord server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붉으스름한 낙엽이 흩어진 속에 어찌 저리 예쁜 보라색의 꽃들이...
트윈님 보라고 기다린 것 같네요.^^
찾아보니 수레국화라고 하네요.개화시기가 오월에서 칠월이라는데 철도 모르고 피었나봅니다^^
보클 꾹~ 누르고가여~
고마워요^^
보클로 응원합니다. 편안한 밤 시간 보내세요.
감사해요^^
꽃이 이쁘네요~
업보트/디클릭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취기에 몸과 마음을 맞아가며
쓴 흔적이 보여지네요
덕분에 저도 취기에 순간 빠져들었네요 ㅋ
술에 취해 그만 되도 않는 글을 썼네요 ㅡㅡ;
둥이 아부지 정말 한 잔 하신듯...
그 사람도 반겨주시잖아요.
어제는 넘 달렸나봐요.스팀잇 잠깐 하다가 깜빡한거 같은데 아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