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작가 응모작- 시] 기다림swan1 (74)in zzan • 5 years ago 올해는 못 보고 지나가나 마음 접게 하던 얼굴 손마디를 닳게하던 기다림에 우뚝 솟은 건물 옆 빈 당에 밤새 내려온 별송이 고맙다 작은 몸이 채우는 오롯한 이 봄 #zzan #literary-prize #aaa #atomy #dblog #palnet #marlians #steemleo #kates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