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

안녕하세요.성주맘입니다.
엄마랑 통화하는데 뭔가 좀 이상해서
집에 가봤던이 넘어지셔서 팔 목 골절로
병원이였다고 기브스를 하시고 계시네요

자식들 걱정한다고 말씀을 안하셨더라구요
엄마한테는 불행중 다행히라고 왼손이라
그나마 덜 불편하겠다 하고 대충 집이라도
치워드리고 장보러 나왔네요

꼬마조카들 오기전에 부모님 드실만한거
장봐서 달래 된장국에 한치 볶음해서
가져다 드리고 아이들 하원 시키려 왔네요

다치신 엄마가 제일 속상하고 힘드실텐데
보는 순간 말을 안하시고 병원을 혼자
가셨냐고 한소리한게 마음에 걸리고
나이도 있으셔서 뼈가 빨리 붙지않을까봐
걱정도 되고 엄마는 다 괜찮다고 애들
보기도 힘든데 오지말라구 빨리가라는데
다음 병원갈때 꼭 말해서 같이 가자구
말씀드리고 왔네요

지방에 있을땐 멀리있다고 동생들이
말안해주고 알아서들 해줬는데 가까이
있어 드실꺼라도 해드릴수 있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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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이런...ㅠㅠ
어서 빨리 나으시면 좋겠네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maikuraki)님께서 저자이신 @sungjumom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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