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으로 염색한 상수리나무
상수리나무가 가을을 맞이하여 노란색으로 염색을 했네요.
어쩜 이렇게 예쁜지, 한참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볼수 있는날도 얼마 지나지 않아 나무가지만 남겠지요.
네이버 지식백과에 의하면,
상수리나무 상수리
돌기 모양의 비늘잎이 달린 깍정이를 쓰고 있다. 임진왜란 때 피난 간 선조가 항상(상, 常) 수라상에 올리라고 했다 하여 상수리나무이며 도토리가 달리는 나무를 그냥 참나무라고도 한다.
내년 봄에 새싹을 준비하는 월동에 들어 가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 내년에는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울창한 잎을 보이리라 기대합니다.
2020.11.18.
저도 비슷한 사진을 찍었는데 어제 오늘 새로 우수수....
네, 이제 곧 낙엽이 되어 떨어지겠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