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둘레길 이야기 ( 4코스 3 )
확 트인 시야의 짧은 능선길을 뒤로하면
이제는 그나마 조금은 편안한 내리막 길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사실 내리막을 내려오다 올려다 본 사진 입니다 ㅎㅎ
계속 내려오다 보면 나무로 간이 의자를 만들어 놓은 쉼터도 보이고
둘레길 표식에 장고개 안내도 되어 있내요 ^^
앞으로 갈 곳을 설명해 놓은 표식은 아이디어도 참 좋내요 !!
둘레길을 걷다 가끔 만나보는 여름 야생화들이 참 이쁩니다 !!
드디어 장고개 쉼터에 도착을 하고 4코스 스탬프 함을 만나 보게 됩니다
둘레길 안내 표식이 너무 안 보이게 숨어 있습니다
둘레길을 좋아 하시고 많이 다니시는 분들이
잘못된 코스 안내나 오래 되서 사라지거나 문제가 되는 것들을
수정하고 보안해 달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예산이 없는건지 ㅎㅎ;;;;
울창한 숲길은 아니지만 따가운 햇살을 어느정도는 가려주는
둘레길을 계속해서 걸어 갑니다
확실히 초록색은 힐링을 주네요ㅎㅎ
그래도 저는 이상하게 산보단 바다가 좋은... 'ㅡ' ㅋㅋㅋ
산은 너무 힘들어요 ㅠㅠ ㅋㅋㅋ
저도 산은 오르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
여름엔 바다가 최고!! 가 아니고 비키니가 최고 입니다 !! 하하하 ~~!!
이 좋은 길을 혼자 걷다니..... 더 좋았겠어요. ㅋㅋㅋ
정말 둘레길 15코스 거의 대부분을 저 혼자 했습니다
희안하게 둘레길을 도는 분들을 못 만났어요 ;;;
혼자 걷다 니가 이런 뜻으로 말씀 하신 건 아니시지요 ^^
ㅋㅋ 혼자가 좋아요. 걸리적거리는 거 없고.
행복하세요^^
행복을 찾고 싶습니다 !!
녹색이 참 싱그러워 보입니다.
모쪼록 비 피해 없이 건강하셔요.
수도권은 이번 폭우에 큰 피해가 없내요
충청 남부 지방이 너무 큰 피해를 ㅠ.ㅠ.
여름이네요~~ㅎ
멋진 날 되세요~~^^
폭우가 지나간 자리에 폭염이 바로 들어 왔내요 ;
확실히 해만 덜 들어도 다닐만 합니다.
습함은 어쩔 수 없지만요
해만 가려지면 그럭 저럭 다닐만 은 .......
하지 않아요 너무 더웠어요 ㅠ.ㅠ.
살도 너무 많이 타고 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