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유어 에너지~
주유소 광고 카피문구였던
'암유어~ 에너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카피랍니다
왠지 제게 힘을 주는 느낌이라..
그런데..

스타워즈에도.. 같은 문구가..
'암유어빠더~' ^^
'암유어..' '나는 너에게 무엇이다..'
뒷 문장을 생각하면.. 갑자기 무게감이 몰려옵니다
저 또한
세입자2에 대해서 '암유어~빠더'이기도 하면서
집주인에 대해 '암유어~남푠'이기도 하고
직장에서는 '암유어~상사'이면서 동시에
'암유어~후배'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요
나는 분명 누군가에게 무엇이겠지만
뒷부분에 나올
그 무엇에 '걸맞는 행동을 하고있나' 라고 생각해보면 그 무게감이.. ㅠㅠ
아직..
제 할 일을 다하고 있지 못하더라도
'그래도.. 하고자 하는 노력은..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자위하네요
만족스럽지 않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기위해
걸맞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오지만

김춘수 시인의 '꽃'에서
시인이 꽃에게 의미를 부여하여 주었다지만..
결국..
꽃도 피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였음에
시인에게 의미를 부여받을 수 있었듯이
미흡하더라도 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있음으로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하여.. 자랑스럽게
'암유어에너지~'라고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오늘 또 나만의 하루를 만들어갑니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 또한
누군가의 에너지가 되시기를 바라며..


암유어 에너지
소철님의 글을 읽기도 전에 제목을 보자마자, 어릴적 봤던 주유소 광고에서 흘러나오던 "암 유어 에너쥐" 노래가 머리 속에 맴 돌았어요. 지금도 머리 속에 돌아다니네요. ㅎㅎㅎ 오늘은 에너지가 정말 필요한 날이네요. 머리가 좀 아파서 비상으로 마지막으로 남겨둔 신라면 스프를 꺼내어 파스타면을 넣고 끓여먹었습니다.
역시 한국 음식, 유어 마이 에너지 :D
소철님 글도 마이 에너지 :d
tip! 1.0
ㅠㅠ 르바님이 오늘 에너지가 필요한 날이셨군요..
넘나 멀리있어 어케 해드리진 못하고.. 대신 댓글에다 보팅이라도 해서 박카스라도 한병 드시라고 선물해봅니다~
근데.. 계신곳에 박카스를 파려나 모르겠네요 ㅜㅜ
헉 소철님 감사합니다!! 박카스는 안 파나봐요 ㅠㅠ
좀 더 충분히 자서 회복해야 겠어요.
그나저나 tipu는 일을 안 하네요 ㅠㅠ
제가 잘못 쓴건가...
암유어플랑크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왠지 웃음이 터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인상적인 댓글이네요 ㅎㅎㅎㅎㅎ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만점 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요 ㅎ
ㅋㅋㅋㅋ
ㅋㅋㅋ 피위피님 댓글이 정말 ^^
알써요
암유어 에너지+암유어 팔로워 세트로 ~
앗! 그거 호소력 있군요! 음..................암유어 가다랭이!
남이 나에게 무엇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것보다 제가 남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부터 생각해야겠지요...
저도 오늘은 휴일을 맞아 집주인을 위해 냉장고 청소와 빨래, 설거지를.........
암유어 로봇? ㅎㅎㅎ
아나님의 댓글이 오늘따라 톡톡 튀시는데요 ^^
김춘수 시인의 꽃이 불러주기 이전에 꽃을 피워냈듯이..
우리는 집주인을 위해 청소와 빨래, 설거지 3종 세트로다~
그나저나 막판에 '암유어 로봇'에 ㅋㅋㅋㅋㅋ 대박입니다!
Cheer Up! 무슨일인가요? 사람들 반응이 엄청나네요?
그러게 ^^ 치럽이도 대표적인
암 유어 에너지인데 말이야!
인간에서 간이 사이 간이죠.
인간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무언가가 되어주는 존재인가봅니다.
이왕 될 거 힘이 되는게 좋겠쥬?
그쵸 사이간..
사람인이란 글자 자체도 두 획으로 되어있는 것이 서로 힘이되며 살라는 이유인것처럼 말이죠 ^^
그나저나 오늘 쇼루님이 보내주신 댓글..
고급진데요~
정말 그렇죠 스텔라님?
오늘의 스텔라님 대댓글또한 댓글에너지이듯이 말예요 ^^
오메 칭찬이 후하신 소철님 ㅎㅎ
감사합니다 😊
멋진 표현이시군요^^
오메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츄스냅이즈 스사모에너지~^^
글을 읽어보니 정말 제가 누군가의 에너지가 죄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 무게가 조금 무거울지라도요 :) 그럼 그 무게보다 더 뜻깊을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소철님 :)
라나님도 이미 누군가에게 에너지이실걸요~^^
암 유어 파워
암 유어 에너지
암 유어 러브?ㅋ
암 유어 웃음 ㅋㅋㅋㅎㅎㅎ
즐건 포스팅 입니돠~!^^
빠샤~빠샤~!!
제에스님은 마이 에너지~ ㅎㅎ
아니 이미 많은곳에서 에너지이실거라 생각되는데요 ^^
맞는 말씀입니돠~~~!
겸손은 시로요 ㅎㅎㅎ
소철님은 이미 많은 분들에게 에너지이십니다. 저에게도 그렇구요.
스맛컴님도 저에게 에너지드링크같은 분이십니다 +_+
ㅎㅎㅎㅎ스텔라님 고맙습니다!
유어 마이 에너지~^^
ㅎㅎㅎ고맙습니당~~~!!!
당근 나의 에너지~^^
갑자기 말장난이 하고싶어서리 ㅋㅋ
스맛콤님도 3.1절의 전기가 흐르는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제목만 보고 가십거리같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안에 내용은 좋은 말이였네요 ^..^
누군가의 에너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요!!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해델님이라 하려했는데 해달님이시겠죠?
그냥 제 뽀스팅자체가 가십거리같은 내용들이라 ㅎㅎ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실 모든 분들께 드리고픈 내용이지요
해달님도 이렇게 제게 에너지가 되어주시듯 ^^
팔로할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