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근무하시나 보죠.
언론인이라면 글을 많이 쓰시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스팀잇에도 글을 쓰시겠다고 하니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팔로우했습니다. 업보트는 물론 했고요.
하지만 제 보팅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다 보면 보팅력이 올라가겠지요.
뉴비지만 그것 쯤은 알고 있어요.
스팀파워를 업해야 보팅력이 높아진다는 것을요.
열심히 활동하고 즐거운 소통을 이어갔으면 해요.
저도 인터넷으로 기사를 읽을 때마다 기자님들은 참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리고 아무리 정성스럽게 기사를 잘 쓰시더라도 사방으로 노출되어 있으니, 언급하신 ‘기레기’들 몇명이 여기저기 기사를 편집해서 카피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구요. 예전에 인터뷰이들 성향 관련 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저는 기사들을 굉장히 꼼꼼하 읽는 편이예요. 그 기사를 쓴 기자님 프로필을 확인해 보면 제가 좋게 읽었던 그 분이었던 경우도 있구요. ‘글’이라는 것은 잘 쓰는 사람의 것일 경우 더더욱, 사람들이 좋은 글을 찾아 읽게되어 있는 것 같아요. 보팅과 금액 등등의 키워드가 가려져 있지만 이곳도, 결국에는 글 잘 쓰시는 분들이 오래 남으실 것 같아요^^
기자의 생활을 엿보는 건 흥미진진합니다.
다른 직업들보다 영향력도 있고, 주목도 많이 받아서 인가봅니다 :)
엿본다는 말과 프로필 이미지가 묘하게 어울리네요. ㅋㅋㅋ
몇 분 전에 가입한 뉴비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언론에 근무하시나 보죠.
언론인이라면 글을 많이 쓰시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스팀잇에도 글을 쓰시겠다고 하니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팔로우했습니다. 업보트는 물론 했고요.
하지만 제 보팅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다 보면 보팅력이 올라가겠지요.
뉴비지만 그것 쯤은 알고 있어요.
스팀파워를 업해야 보팅력이 높아진다는 것을요.
열심히 활동하고 즐거운 소통을 이어갔으면 해요.
님 좀 귀여운듯 선팔할게요ㅋㅋㅋ
그쵸 ㅋㅋㅋ 저도 팔로우
와 반갑습니다. ㅋㅋ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저도 작년 6월 처음 가입했을 때 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인터넷으로 기사를 읽을 때마다 기자님들은 참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리고 아무리 정성스럽게 기사를 잘 쓰시더라도 사방으로 노출되어 있으니, 언급하신 ‘기레기’들 몇명이 여기저기 기사를 편집해서 카피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구요. 예전에 인터뷰이들 성향 관련 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저는 기사들을 굉장히 꼼꼼하 읽는 편이예요. 그 기사를 쓴 기자님 프로필을 확인해 보면 제가 좋게 읽었던 그 분이었던 경우도 있구요. ‘글’이라는 것은 잘 쓰는 사람의 것일 경우 더더욱, 사람들이 좋은 글을 찾아 읽게되어 있는 것 같아요. 보팅과 금액 등등의 키워드가 가려져 있지만 이곳도, 결국에는 글 잘 쓰시는 분들이 오래 남으실 것 같아요^^
글을 잘 쓰시니 오래 남으실 것 같습니다. 정성 담긴 댓글 고맙습니다.
출장이 많은 일을 하시니 피곤이 쌓이시겠어요 그래도 멋진 기사를 써서 세상에 내놓으시면 뿌듯하고 좋으시지요?
오랜만에 뵈니 반가웠습니다
시호님 자주 뵈요~^^
멋진 기사를 써 본 적이 없.... 간만입니다. ㅋㅋㅋ
후... 저도 언젠가부터 출장이 싫더라고요. 여행은 여행으로 가야 제맛...
일본 같은 데 휴가로 가면 남들 바쁘게 살고 있는 곳에서 노는 맛이 끝내준단 말이야. 근데 이번엔 나라 자체가 설렁설렁 노는 곳인데 현지인들 놀고 자빠진 곳에서 죽어라 일만 했단 말이시 ㅋㅋㅋ
여행하고 기사쓰고 넘 좋을 것 같은데
필력이 좀 돼야 하는 거군요..
시호님 행사출장 포스트를 읽어보니
너무 벅차요...읽기만 해도 숨이 헉헉;;
여행은 그냥 내 돈내고 놀러가는게 최고인걸로...ㅎㅎ
여행담당 기자들은 그래요. 글 좀 쓰고 웬만하면 사진까지 잘 찍어줘야 할만 하죠. 물론 여행사진은 업체 제공 사진이 최고라는 담당기자의 명언을 기억합니다만.
출장 다녀오느라 고생하셨어요. 어느 좋은곳으로 가든, 일로인한 출장이면 피곤하기 마련이죠. !! 저는 CES를 꼭 가보고싶은데, 언제쯤 기회가 올지 모르겠네요.
MWC는 티켓이 100만원쯤이라던데... CES도 그정도 하겠죠?
잠을 쪼개 자면서 일을 해야 한다니... 끔찍하군요 ㅠ_ㅠ
한국에 오니 딱 일하고 다시 잤던 타이밍에 졸리네요. ㅋㅋㅋ
MWC를 출장으로 다녀오셨다는 말입니까!ㅠㅠ 와 정말 부럽습니다.. 글의 내용과는 맞지 않겠지만 그래도 넘 부럽습니다 흑흑
IT에 관심이 많으시니 부러우실만 합니다. ㅋㅋ 티켓이 엄청 비싸다던데..
크흑 저는 미투의 바다속에서 온갖 성추문 이야기와 전화 속에 살아가는 중이라ㅠㅠ 출장 가고 싶습니다 흑흑
'사후'에 글을 쓴다는 걸 보니 참 의미심장한 단어입니다 ㅎ
사후에 글을 써야한다면 이거 참.. 맘이 쓰여서 여행을 즐길 수도 없겠는걸요..ㅎㅎ
해외출장 사실 부러웠지만 시차때문에 더 힘드니 당분간 해외는 안가시는걸로....
그런데 아내가 자꾸 또 유럽유럽 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