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단상/240603] '24년 하반기 자산시장전망 리뷰#3
오늘도 어제에 이어 자산시장전망 리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통화정책] 연준이 지향하는 고원경제
연준은 40년만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30년래 강도 긴축으로 제어했지만 경기 확장, 안정 고용까지 유지. 과소-과잉 긴축 갈림길에서
고원경제 선택. 연준은 고원경제(연착륙) 유지하며 제한적 정책수단(1~2회)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통화정책] 축소된 연준의 영향력
통화정책 영향력 축소 배경: 1) 재정 확장, 2) 높아진 생산성, 3) 가계 디레버리징
세가지 배경에 주목할 필요. 1) 제약적 수준의 긴축에도 역사적 수준의 재정정책, 2) 첨단산업 침투율 확산과 생산성 개선, 3) 가계신용
축소와 고정금리 비중 확대는 실물경제에 과거와 같은 통화정책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함
->재정확장 정책과 높아진 생산성 그리고 가계 디레버리징으로 연준의 영향력이 축소된 건지, 반대로 연준의 영향력 축소 정책으로 재정의 힘이 강해진 건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재닛옐런과 재롬파월의 환상의 복식조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기도 하네요.
->상호 독립적 기관이라고는 하나 상호 정책공조 효과는 무시하지 못할 듯 합니다.
->아무튼 재정은 현 시점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듯 하며, 재정집행의 수혜를 받는 첨단산업의 침투율과 생산성이 뒤따라 오고 있으며, 가계의 신용은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 경기 국면 전환 예상
견조한 미국은 상수, 비미국 회복 강도는 변수
국가별 경기 차별화 심화. 미국 경기 확장 유지와 상대 우위 지속. 다만, 비미국 business cycle, 선행지수 회복에 국면 전환이 예상
->견조한 미국은 상수라는 말이 무섭게 느껴지네요...
->투자의 대상은 더욱 압축되어져가는 느낌입니다.
->과거에는 선진국 vs 신흥국이라는 대결구도라도 있어서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것과는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경기] 비미국 경제 회복
미국: 모멘텀 정점 통과에도 경기 확장 유지, 견조한 소비+우호적 투자 / 중국: 부동산 구조조정은 부실 해소 위해 안정적 경기 필요
->세계 1,2위 경제대국 미국,중국이 전세계 성장을 이끌고 있는 놀라운 모습을 목격하고 있는 중입니다.
[결론] 네 가지 시나리오
결론 부분과 위험요인 그리고 대응전략은 내일 다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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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jungjunghoon)님께서 저자이신 @seraphim502님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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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