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보게 되는 상현달.
이 나이되어도
하늘 나는 뱅기 볼때마다 신기하다.
저 달도 그렇다.
뜨는시간 지는시간
하루하루 다른모양
신기하다.
그리고
산아래보다 높은고도에서 보는 달은
산바람 좋아서 그런지 더욱더 새롭다. 나 혼자만 저 달을 품은듯 자아 도취에 빠진다. 하기야 고도 537m에서 저 달을 보는 사람은 그 누가 있으랴..

요즘
우하향 코인 때문에 고개가 아래로만 가있는것은 아니시죠? 이 시간도 지나갑니다. 오늘은 하늘 올려다 보세요. 기회 포착 힌트가 나올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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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달님을 보고 위한을 삼아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