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워치3도 극한호우에 긴장.
엊그제 오후 관악산 등산중에 갑작스런 극한호우를 만났습니다. 우산가지곤 해결이 안돼 우비 착용하고 제3깔딱고개를 넘을 때 혹시나 해서 갤워치3의 심박수를 체크했네요.
세상에나..
평상시 이곳 통과할때 최대 심박수 163까지는 확인했는데 이날은 평상시보다 12가 높은 175가 표시 되네요. 순간 놀래서 극한호우 맞으며 잠시 휴식 모드 취했습니다.
갤워치가 미쳤는지 제가 미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오늘도 장맛비 소식이 있네요.
외출시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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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은 비가
엄청 오는거 같은데 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