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osj (78)in #zzan • 3 years ago (edited) 비가 온다. 비가 와... 왔으면 하는 보고 싶은 손녀는 아니 오고 손녀 대신 비가 온다. 나의 어린이는 이제 없다. 언제였나 나의 어린이 아들도 컸고 딸도 이미 어린이의 엄마가 아니다. 손녀는 숙녀가 다 되었고 나의 어린이는 없다. 있다면, 있다면 내가 점점 어린이가 되어간다. 일곱 살 어린이가 부러운 날이다. #steem #steemit #steemzzang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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