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o Major - Easily


친한 동생이
집에 홀로 요양하고 있는 나를 위해 추천해 준 노래.

혼자 있을 때 들으면 좋다며 추천해준건데...

더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노래ㅎㅎㅎ

어디 고오오오급 레스토랑이라도
예약해야 할 것 같는 노래ㅎㅎ

근데 노래가 너무 좋긴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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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일 때 아프면 서러우니까
아프지마세요 ㅠ

혼자 산 지 오래됐는데도 아플때는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흐엉 ㅎㅎㅎ

끈적끈적 달달하네. 장마철에 잘 어울림.

습하니까 더 끈적끈적하네 ㅎㅎㅎ

재생이 안되네요, 😅 나중에 다운받아서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왠지 기대되는 노래 🎵 입니다. 🤗

에공ㅎㅎ 아쉽네요ㅎㅎㅎ
고급 레스토랑에서 와인 한 잔 해야할 분위기의 노래입니다 ㅎㅎㅎ

누워서 들으니 좋네요..

저도 어제 누워서 들으니 잠이 솔솔솔~ ㅎㅎㅎ

좋은 음악 듣고 요양하니 속은 좀 괜찮아 졌나요? ^^

이제 많이 나아지긴 했어요ㅎㅎ
당분간은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 자제입니다 ㅠㅠ ㅎㅎ

뉴발형 집에 가서 돌봐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담긴 노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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