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4(월) 월요일

in #kr4 years ago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는
이상한 기후가 되어간다.

사실 동남아에 가면 신기할것도 없지만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
낯설 뿐이다.

은행은 이자장사를 해서 높은 수익을 올렸다고 하는데
사실 그것을 탓할 수도 없다.

돈을 빌린 사람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선택한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당연히 자신의 것이 된다.

나역시 암호화폐에 투자를 좀 했고
손실을 보고 있지만
서울회생법원이 주식,코인투자 손실분을
부채에서 탕감해 준다는 뉴스를 접하고는
고개를 젓게된다.

해당 뉴스에 대해
바보들은 또 현 정부를 꼬집고 있는데
지난 정권을 통해
진보계열이라고 불리는 법관들이
대거 세력을 확장했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아는 내용이다.

진보건 보수건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있다면
도박빚을 탕감해준다는 결론은 내리지 말아야 하는데
이상하게 돌아간다.

모럴헤저드가 만연하게 되면
아르헨티나같이 추락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를까?

대한민국은 영원히 번영할것이라는
약속이라도 받았을까?

그런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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