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같은 곳

in #busy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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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갔다 돌아오는 길...
저녁이 되니 대전역 앞에 포장마차가 하나, 둘 들어서더군요.

사실 저는 포장마차 세대(?)는 아니라 참 맛은 모르지만 시간만 있으면 한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주간 쌓였던 애환을 풀어주는 푸근한 곳.

글을 적다 보니 스팀잇도 저에게 그런 곳이네요.
한주간 있었던 일을 기록하기도,
불만을 토로하기도

그리고 작은 꿈을 꾸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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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뵈니 반갑네요~
추운데... 저도 포장마차 가서 뜨끈한 국물에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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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지인 분이 대전역 앞편에서 포장마차 했던 기억이 나네요. 추운 날일 수록 포장마차 안은 따뜻했었습니다.

추운 길거리에서 포장마차를 마주한다면 따스한 느낌에
들어가봐야 할것만 같아요.
따스한 우동이라도 한그릇?
부산역 앞에는 우동집이 많더라구요.
두번은 가본것 같아요.
추위탓일까요??정겨움이 느껴지는 포장마차입니다.

포장마차에서 먹던 고갈비랑 메추리가 생각나네요^^

춥지만 따뜻한곳~

저도 포장마차의 운치를 즐길 줄은 모르지만, 언제나 보면 정겨운 곳이 포장마차인 것 같아요.
@luckystrikes님께 스팀잇이 그런 곳이라니 다행이에요^^

정말 이것저것 적게 되는 곳이죠ㅎㅎ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요즘 포장마차 많이 없어졌죠 ㅠ.ㅠ 우동에 고추가루뿌려서 쏘주랑 한잔 마시면서 몸녹이곤 했었는뎋ㅎㅎㅎㅎ

여긴 포장마차가 없어서 그립고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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