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There is no alternative!! / SCT와 AAA토큰, 스팀엔진을 적극지지합니다.
There is no alternative!!
영국의 마가릿 대처 전 수상이 자주 쓴 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처수상을 TINA 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야당과 언론이 대처의 개혁정책에 반대할때 자주
사용한 말이라고 합니다.
현재 암호화폐산업은 간신히 빙하기를 벗어나기는
했지만 아직도 봄이 찾아오지는 않았습니다.
STEEM시세도 아직 1 USD에도 못미칩니다.
NED가 2018년안에 하기로 했던 SMT는 아직
베타테스팅도 없습니다.
2019년도 상반기에 한다고 했다가 SMT-lite로
한다고 했다가 지금은 깜깜 무소식입니다.
그 사이에 트론은 이것 저것 많이도 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는 메인넷후 한달 남짓해서 10개가
넘는 ERC토큰들을 자신들의 체인에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나마 STEEM에 있어서 스팀엔진은
한줄기 희망이자 빛입니다.
스팀엔진의 단점을 언급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엔진토큰들의 먹튀가능성을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면 SMT일정을 계속 미루는 스팀재단과
HF20후 저렴한 비용에 노드만 운영하는 증인들이
더 믿음이 안갑니다.
스팀엔진의 부족한 점과 스팀엔진의 토큰들에
대한 신뢰성도 거론되기는 하지만 저는 이미
스팀잇 재단과 기존 증인들이 보여준 실망감에
비하면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자 보상비율의 변경
SCT와 AAA는 저자 보상비율이 35~50%정도입니다.
저자보상비율이 75%라는 것은 너무 저자에게
유리한 구조고 많이 지적되 왔습니다.
스팀 재단과 안주하는 증인들 때문에 스팀의
가치는 변동이 없는 상황에서 스팀코인이 증가한다면
사실상 STEEM의 가치는 Dilution이 일어납니다.
주식으로 비교하면 기업가치는 그대로인데 무상증자
를 할 경우와 비슷합니다.
그 상황에서 투자자가 받는 25% 큐레이션 수입으로
는 자신의 STEEM의 자산가치는 하락하게 됩니다.
STEEM은 시가총액순위에서 순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 효과는 더욱
크게 느껴지실 겁니다.
그 나마 이것을 보완해 주려면 저자보상을 더
줄여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SCT토큰을 전혀 구입하지 않고
오직 글로만 벌었고 전량 스테이킹 중입니다.
본계정과 부계정을 합산하면 1500개 이상을
스테이킹 하고 있습니다.
50대 50의 비율도 과분하다고 생각됩니다.
AAA의 저자 보상비율은 더 적습니다.
저는 향후 나올 토큰은 저자보상비율을
25%로 해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보상비율 논쟁은 스팀잇 전체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진행되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스팀과 스팀댑들의 발전에 기폭제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스팀잇은 일을 안 하네요.
MIRA로 증인 노드 비용 줄였으면
SMT 로드맵이 나와야죠
반반이 좋은 듯 합니다.
저자 보상이 너무 적으면 포스팅이 많이 없지나 않을지...
AAA가 저자 보상 38%이지만 글도 꾸준히
올라오는거 보면 25% 저자 보상도 해볼만
할거 같아요.
75% 저자 보상시템은 보팅에 빈익빈 부익부가
강한거 같습니다
요즘 열일하는 스팀엔진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네 네 ^^
이 계정도 레오님이 운영하시죠!!!
ㅃㅇㅌ!!!!
네 ㅋㅋㅋ
맞아요
분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