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무법자들 ~~
거리의 무법자들!
언제부터 우리의 공유경제가,
언제부터 우리의 교통수단이 이렇게 변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불과 200-300미터 거리에 산재한,
급기야 행인들을 가르며 쌩달려가는 운전자까지,
지난 저녁 만났던...... 풍경입니다.
안전불감증의 정도가
음주, 무면허로 생명 앗아가는 일들이 자꾸 늘어가는데,
도대체 이런 장치는 어떻게 관리해야 옳은건지?
크고 작은 골목 어디서나 불쑥불쑥 등장하며 행진,?
아무 곳이나 주차?(전동킥보드)도 아니고,
하나도 안전하지 않아 보이는데, 둘씩, 허리 부여잡고(매고)
노상에 방치 한듯한 무질서한 주차?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관련한 사업자로 도대체 몇 회사나 허용했는지?
공유 킥보드의 종류가 정말 다양하군요. 부산에서는 결국 사망사고가 나기도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