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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삶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도 제 얘기같아서 놀랐어요. 슬슬 갈등이 시작되려는 건가요! 이 조그만 불씨가 어떻게 커질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애거서 크리스티 풍의 리조트 살인사건이었으면 좋겠지만 설마 그렇진 않겠죠ㅎㅎㅎ 빨리 다음 편을 읽고 싶어요!

우티스님에게 공감을 샀다면 보편성을 획득한 셈이네요ㅎ 예상과는 달리 이야기에서 나온 갈등은 그저 지나가는 불씨로 끝이나고 이야기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겁니다^^ㅋ 이 갈등을 살려 칼부림이 나는 그런 얘기도 흥미로울 거 같네요ㅎ

2편이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다음편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직업별로 다른 성격의 인물이 설정된 건가요? 흥미롭네요 :)

네 모두 다른 성격이어야 이야기에 생동감이 있겠죠~ㅎㅎ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

재밌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생동감 있습니다. 스토리도 궁금하구요... 마라의 존재가 무었일지.....

마라의 존재가 다음편에서 나옵니다ㅎ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아.. 붕어빵 아저씨! 치고받는 액션을 끝내 막는군요.

험악한 꼴을 봐야 이야기가 더 흥미로울거라는 생각도 드네요ㅋ

다음편도 보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주위에 글을 잘 쓰는 친구들이 많아요^^~
어떤 한 친구는 하루에 시를 몇편씩 몇년을 꾸준하게 쓰는 친구도 있는
데 결국엔 지난해에 등단도 하고 책도 내고 했어요^^

@kyslmate님의 글, 참 좋아요 언젠가 책으로도 보게 되면 좋겠네요^^~ 응원 드려요~~~~
참 , 전에 보내주신 치킨은 지난 주말에 남편이랑 행복하게 먹었어요 ㅎ
감사합니다~~~
ch.jpg

아 감사합니다. 저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응원이네요. 저도 제 글을 책으로 읽어보고 싶어요ㅋ
치킨으로 오붓한 시간 가지신 거 같아 뿌듯합니다ㅎㅎ

잘 읽었습니다. 2편도 곧 올리시는 거죠? :)

네 머지않은 시간에 올려야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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