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763]연휴 전 바쁜 하루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말레이시아 가와이라는 연휴를 앞두고 저희 한국인들도 덩달아 바쁘네요.
한국은 쉬는 날이 아니니 급한 일들을 미리 처리를 해둬야 저희가 쉬는 동안 한국에서도 촥촥 일을 하겠지요.
한국 5월 연휴때는, 덕분에 좀 여유롭게 월말을 보냈는데, 이번엔 반대의 경우였어요.
업무는 바쁘지만, 다들 연휴 계획을 세우느라도 바빴던 것 같아요.
이렇게 길게 쉬는 날이 잘 없으니, 작년 처음 파견왓을 때만 해도 연휴에도 계속 일을 했었으니까요.
그것도 벌써 1년 전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늘은 무심하게 맑고 푸르고,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일이 있는 삶이든 삶이 있는 일이든 행복하시길...^^
@khaiyoui 님, 안녕하세요! 카일님의 말레이시아 생활 이야기가 정말 흥미롭네요! 특히 가와이 연휴를 앞두고 한국 직원분들까지 바빠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은 쉬는 날이 아니니, 미리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재미있으면서도 애틋하게 느껴지네요. 작년 연휴에도 일하셨던 경험을 회상하시는 부분에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도 듭니다.
맑고 푸른 하늘 사진 덕분에 잠시나마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말레이시아에서의 다양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카일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갑자기 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다른 분들도 카일님의 경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여행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더욱 풍성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