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417]바뀐 2024년의 일상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24년도가 된지 3일째, 그리고 출근 2일째입니다.
작년 말 진급을 하고 팀을 바뀌어서 업무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팀이 바뀌면 원래 기존 업무를 떼놓고 와야 하는데, 팀장님들끼리 그 업무도 들고 오는 걸로 협의를 하셨다네요.
겸업이라는 게 수치로 딱 나눠지기는 어렵고, 한 곳에 집중이 어려운 면도 있는데, 그렇게 결정이 났으니 적응을 해야겠지요.
새로운 팀의 업무는 새롭긴 하지만, 또 기존 하던 업무에서 연관이 있던 터라, 엄청 새롭진 않지만, 무슨 일이든 처음 배울땐 어렵게 느껴지지요.
인계를 해주긴 했지만, 직접 해보기 전까진 파악도 어렵구요.
어쨌든, 나쁘지 않은 변화라 아직까진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어려움들을 거울 삼아, 더 많이 변화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PS : 24년은 동료가 선물해준 카카오달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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