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23년을 이틀 남겨둔 오늘, 눈이 또 이렇게 축하(?)를 해주네요.


눈이 펑펑 쏟아집니다.
몇 년만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더니, 연말까지 화이트네요.
드뎌 준비해둔 눈토끼를 만들려했는데, 눈이 너무 파우더라 수분이 없어 뭉치질 않네요. ㅠㅠ
좀 쌓이고 나면 만들 수 있을지도.
눈때문에 일출 보려는 사람들이 좀 줄어들까요? 아님 오히려 더 부추길까요?
귀갓길이 걱정이라 사람들이 좀 덜 나왔음 좋겠네요.
어쨌든 바라보는 눈은 너무 좋습니다.
따뜻한 12월 30일 보내세요.
This post has been upvoted by @italygame witness curation trail
If you like our work and want to support us, please consider to approve our witness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
우리 동네는 아예 묻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