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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 포스티노 정말 감명깊게 봤습니다. 연애질 꽁냥꽁냥 대박인 영화죠. ㅎㅎㅎ. 꽁냥질 은 저한테는 감명 별로 였는데 진심이 느껴지는 멋진 영화였어요.

네 저 순박한 사람에서 나오는 진심이 저런거구나를 느낄 수 있었네요 ㅎㅎ
영화 속 배경도 참 좋은 것 같아요.^^

헐.... 문학과 영화까지.....
석인님의 박학다식은 오디까지?ㅇㅅㅇ????

아는 건 없지만, 이런 저런 주제의 생각들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전문적인게 있으면 하나만 파서 포스팅을 하는데 그건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ㅎㅎ

어우.. 오래된 영화군요!
가끔은 '비유'보단 직설적 화법이 통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ㅋㅋㅋㅋ;;)

그럼 회사에서는 직설, 주변인과 연인에는 비유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ㅎㅎ

회사에는 직설적 표현과 주변인과 연인에게는 비유적 표현..!
좋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kangsukin님은 평상시에 비유적인 표현과 직설적 표현 두개중에서
어떤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나요!?

저는 일할때는 명확하게 전달해야 오해가 없고, 일정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편이에요. 업무가 아닌 밥을 먹거나 다른 주제로 이야기 할때는 비유적인 표현을 많이 씁니다 ㅎㅎ

오호.. ㅋㅋㅋ 되게 글을 잘쓰십니다...
뭔가 머릿속에 엄청난 지식이 들어있으신것 같은 ...
아무튼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지식은 없습니다 ㅎㅎ
백지라서 받아들이기 좋은?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일 포스티노, 아주 감성적인 영화네요. 직설보다 비유를 통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다. 좋은 말입니다

네 오래되었지만 지금봐도 좋은 영화 같아요.
직설과 비유라는 것을 보면 언어라는 것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팀잇의 포스팅도 마찬가지구요 ^^

오래전 저희 학교 앞에 <일 포스티노>라는 카페가 있었어요!!
그 카페의 주인이 석인님처럼 이 영화를 감명깊게 본 모양이예요

일 포스티노가 우체부라는 의미인데, 카페를 우체부라고 하진 않았을테고,
아마도 이 영화를 감명깊게 본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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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번 봐야겠네요

네 시간되시면 한번 보세요 ^^
팔로우 합니다 ㅎㅎ

네루다와 마리오의 대화가 마치 시를 주고받는 듯한 표현들이네요^^

네 영화속에서 시가 무엇인지 비유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저런 말들이 어찌보면 손발이 오글오글 할 수 있지만 필요한 순간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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