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을 향해 달려가는 Blurt power
저의 블러트 파워가 30만을 향해 달려갑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Blurt는 재단에서 일을 척척 진행해주기 때문에
재단 문제만 아니라면 이대로 계속 발전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어쩌면, 스스로 알아서 해야하는 스팀잇이나 하이브에 비해서는 오히려 블러트가 더 한국/동양스러운것 같기도 합니다.
...
블러트에서 어떻게 더 활발한 활동을 할수 있을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
우선은 @krpool 계정을 통해서 blurt 관련 글이나 blurt only 포스팅에 보팅을 주는 방식을 고민 중입니다만...
아직 보팅 파워가 너무 적어서 좀 더 파워를 충전한 다음에 진행해볼까 합니다
블러트가 훨씬 변화가 빠른것 같습니다.
블러트 구매나 교환이 좀 쉬워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tipu cu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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