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3박4일

집안에 환기도 시킬겸
와이프가 부산에 다녀오고
싶대서 혼자 3박 4일을
보내게 됐습니다😭
와이프랑 유안이를 서울역까지
배웅해주고 집에 돌아와서
탄냄새를 잡기위해 환기를 하고

장모님이 주신 사골에
라면을 끓여먹었네요🍜

다음날은 퇴근하고 와서
지난번 시켜먹고 남은
삼겹살, 목살을 데워서
일본소주랑 한잔 하고🍶

마지막날엔 장모님이 싸놓고
가신 김밥과 팽이버섯을 넣고
끓인라면🍜

자기전에 헛헛해서 맥주랑
돈까스를 한장 튀겨서 먹었네요😂
간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서
몸은 편했는데 뭔가 적적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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