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12]후쿠오카 여행 1일차(1)
후쿠오카 여행 1일차(1)
공항 출국&점심식사&쇼핑
운서역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은뒤 5시쯤 일어났습니다😂
머리에 까치집을 하고
나름 잘잤는지 아침부터
활기찬 아드님👶
운서역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왔는데요
일주차가 4천원이라
저렴합니다😃
거기에 제차는 환경친화적
차량이라 할인까지😉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수화물을 부치고 탑승수속을
다 마쳤습니다
유안이 밥을 먹이고 저희도
아침을 먹을겸 푸드코트로 갔는데요
육개장이랑 수삼 나주곰탕을 뚝딱😋
공항에 전자렌지가 없어서
할수없이 싸온 밥에 곰탕국물과
함께 유안이 밥을 먹였네요
와이프가 면세품을 찾는동안
유안이는 공항에 있는 뽀로로
파크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드디어 우리가족 첫 출국🛫
혹시나 해서 비행기 1열을
추가비용을 내서 잡았는데
생각보다 유안이가 많이
안보채고 비행기를 잘타더군요🤣
창밖을 보며 구름을
감상하는 여유까지☁️
1시간 가량의 비행끝에
후쿠오카 공항에 무사히 도착🛬
캐리어에 유모차에 짐이
많아서 바로 택시를 잡았는데요
체크인 시간이 좀 남아서
'캐널시티 하카타'라는
쇼핑몰로 이동했습니다
3~4킬로 거리를 이동하는데
택시요금이 2천엔 가까이 나오네요
우리나라 택시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널시티에 도착!
무인락커함에 짐을 맡기려고 했는데
이미 꽉차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캐리어와 유모차를 끌고
식사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원래는 '대동원'이라는 야끼니꾸집을
가려고 했으나...
예약을 안했으면 대기시간 2시간..🥺
유안이 밥은 일단 먹여야 했기에
근처에 보이는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음... 분명 식당을 왔는데
뭐라 읽어야할지😅
아무튼 직원분께 물어보니
유모차가 들어가도 괜찮다고
하셔서 점심해결이 가능했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하나 주시더라구요
런치메뉴에서 일단 주문했는데요
와이프는 참치회+교자정식
저는 두부조림+교자정식을 시켰습니다
(+) 유안이 공기밥 하나 추가🍚
수고한 우리를 위해 치얼스🍻
주문한 메뉴가 다나왔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대로 들어온
집인데 교자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니 너무 맛있더군요🥟
순식간에 먹어치웠습니다☺️
밥을 배부르게 먹고나서
쇼핑몰 구경중에 분수쇼를 보고
유안이 이쁜 신발을 득템😊
이제 슬 숙소 체크인을 하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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