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8. 8. 1hooo (64)in #kr • 8 years ago 더워서 좋은 말씀 듣는다기에 따라 나선다 여기 앞자리 타세요 여기 저기 아픈 환자들 루게릭환자 교장선생님 퇴임 4년 남일 같지 않다 몸이 병들면 마음 챙기기도 어렵다 정말 쉽지 않다 아내의 고운 얼굴 점심 챙겨주는 손길 남편 살리는 손 그 손에 의지하는 남편 좋은 말도 많건만 할 말이 없네 먼길 도움이 될까 싶어 찾아 온 길이었을 어쩌면 살고 싶지 않은 삶 그럼에도 삶에 의미를 찾는 고마운 시간들일꺼라는 밝은 빛줄기 한 가닥 #kr-writing #life
beautiful my friend
지금은 아프지만 아프기 전 오랜시간 함께했던 기쁨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는 지금도 그 분들은 행복하리라 생각해요...
살다보니 부부만이, 같이 무언가를 이루고 또 같이 실패하고 또 다시 일어나고
어른으로서의 삶을 같이 하는 상대는 없는거 같아요..
교장 선생님 완쾌는 아니라도 꼭 좋아질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내분과 함께라서 행복하실듯 합니다..
후님 오늘도 기운 내시고 1년후 건강해질 즐거운 상상 하며 웃는 하루 되세요!
아내와 함께 걷는 길
몸과 마음은 늘 함께 하는 건데
곧잘 몸을 잊고 삽니다.
건강과 시간의 소중함이 다가오네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이 참 예쁘네요
오늘 서울 39도 돌파 예정입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후님~!! 연일 최고기온을 갱신하네요~
폭염 경보가 계속 울리더라구요~!!
맛난 음식 드시고 기운 듬뿍 내셔요^^
very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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