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8. 12. 5hooo (64)in #kr • 8 years ago (edited)창문 여니 찬 바람 가슴 속으로 파고 든다 새벽 벌레소리 어두운 공간 아무 것 없어도 심심하지 않아 그곳에 소리 있어 생명이 소통하는 소리 가만히 조용히 그래야 들리는 소리 없는 듯 있지 추워서 창문 꽁꽁 아무 소리 없는 듯 소리 없다 가슴 답답 가슴 답답 하늘 나무 새소리 벌레소리 창문 열고 사는 계절 벌써 그립다 조용한 소통 없어진 걸 깜짝 안다 #kr-writing #life
평창ㆍ 추워도 창문열고 살아요 답답하지 않으려고요 오늘아침은 바람이 좀 차네요
한여름 무더위가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내일은 더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