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병상일기 2018.1.13hooo (64)in #kr • 8 years ago 귀엽다 곱다 애잖하다 아직 결혼을 안했다 서른하고 몇살 옆지기 새로 왔다 병 이름을 안고 산지 4년되었다며 3개월 간격으로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한다 병이 재발 안되었기를 바란다 지나보니 병을 바라보고 걱정하고 시간을 보냈다 그러지 말걸 삶에 집중하고 바라볼걸 그래 지금부터라도 #life
오늘 하루도 hooo 님께 더 집중하는 삶 보내시길 바랄게요~:D
감사해요~~**
놀랍고 아름다운 작성,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hooo
감사해요~~^^
많이 줍죠.
좀 풀어 졌다해도...
후님은 참 멋져요.
자신을 사랑할줄 알기에...
참 고맙습니다~~
삶에 집중하고 삶을 바라보겠습니다. 깨달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찿아오셔서 고마워요~~**
후님의 병상일기는 늘 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미리 앞서 걱정할 필요 없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따뜻한 주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보다더 건강하고 자신을 사랑할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그렇죠~~**
아마도 아픈 사람의 시선은
대부분의 시간을
자신을 괴롭히는 병을 향하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푸른 하늘을 보세요.
아름다운 설경에도 눈길을 주시고
그렇게 우리 만났지요
네에~~
감사해요
있다 없다는 한몸인 것을..
잊어야 아예 없어진다지만...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