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딱
탁 탁 탁
고장이네
그랬으면 좋겠다

체온계를 집는다
앞면 한번 탁
귀에 대고 띡
잠시 기다리면 띠익
귀에서 떼고
나온수 읽는다
39도
남편 쇼파에 앉아
순서대로 차분히 해야 되는데
여러번 이리저리 해본다
안돼
고장야
내가 하고 싶운 말이다
아픈 아내가 더 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맘이 전해진다
짜증 속에 숨어 있는 진심
자신의 얘기를 잘 안하는데 아픈 연고로
스팀을 만나 글을 씁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새로운 길입니다
오늘도 저를 방문해주신 모든분들 많이 행복하세요
독감이 빨리 나가지 않는군요
기운 내세요~
조금 시간이 걸리고
아파요
독감 그래요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고맙습니다~~*
짜증속에 진심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에 그래야 늘 행복하기도 합니다~~^^
열이 있네요
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홧팅입니다~
그래도 화이팅~~^^
오늘 유독 맘이 안좋네요 ㅠㅠㅠ
다음 병상 일기는 좀 더 밝은 일기이길 바래봅니다...ㅜㅜ
네에 고맙습니다
온도가 다소 높네요 ㅠㅠ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ㅠㅠ
감사해요~^^
짜증속에 숨어있는 진심 ㅠ
오늘 일찍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호님이 덜 아프길 바란다고 소원빌어봐야 겠네요~^^. 오늘도 아자~!
고맙습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건강한 모습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건강하고 웃음을잃지 않으셨으면 그렇게 하루하루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해요~~^^
꽃은 웃고 있는데
후님은 지금도 아프시면
안타깝습니다.
빨리 털어내시면 좋겠어요.
좋은 날
봄날 같은 날
마음이 찡하네요 ㅠㅠ 빠른 쾌유바랍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