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도 저도 라면을 좋아해서 주말에 주로 많이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평일에도 ㅎㅎㅎㅎ
되도록 메뉴 통일을 시키려고 하는데 어제는 통일이 안되서 아이들 라면 종류가 다 달랐습니다.
큰 애는 비빔면
둘째는 짜장라면
셋째는 진라면
ㅎㅎㅎ

평상시에도 통일이 되어도 조금씩 요구사항이 달라 다르게 끓이는 편이긴 합니다.^^
같아도 아내나 제거는 청량고추 슬슬 뿌려 따로 끓이죠.

동시스킬 발휘!!
서실 아이들 먹이고 아내와 제거는 따로 또 끓여 먹었습니다. ㅎㅎㅎ
라면은 근데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ㅎㅎㅎ
jcar stake 3
아마도 온가족이 둘러 앉아 왁자하게 먹으니 맛있는 걸거에요 ㅎㅎ
혼자 먹는거 보단 여럿이 먹으니 더 좋겠죠^^
이따가 진비빔면꼭 사야겠습니다 어떤지 ...
ㅎㅎㅎ 입맛에 맞으시면 좋겠네요 ㅎ
오뚜기가 승리네요^^
갓뚜기입니다 ㅎㅎㅎ
사람수가 많으면 메뉴통일하기 힘들죠. 세가지를 동시에 끓여주시다니 저같으면 주는대로 먹어!했을거예요. ㅎㅎ
제가 끓여 주는건 일주일에 한두번이라 그냥 끓여줘요^^ 단 주식을 통일 못하면 큰일나죠 ㅎ
세가지 다 먹고 싶어지는데요~ㅎ
세가지 다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