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레논과 오노요코의 러브스토리

in #kr8 years ago (edited)

우리는 같은 온도를 가젔군요
매일 같이 나는 신에게 감사한다.네가 내게로 온것을
운명이 두영혼을 맺어 준것을 내가 태어난 건 오직 너를 만나기
위함이었고 내가 어른이 된건 너를 내 아내로 맞이 하기 위함이었다

2015년 잠실공연
2015년 5월 2일 비틀즈의 멤버 폴메카트니가 잠실에서
성황리에 공연했다
공연순간 4만5천개의 폰라이트가 장관을 연출 하며 그의 노래에
환호를 보냈다
그의 절친 존레논과 오노요꼬의 러브스토리 시작합니다

1966년 11월 9일 존레논은 자신의 미니쿠퍼를 타고 런던의 화랑가를
배회 하다 서쪽 끝에 위치한 한 갤러리에 멈춰 섯다
이곳에서는 일본 출신의 무명 여류 예술가의 전시회가 있었기 때문
바로 그녀의 이름은 오노요꼬, 여기서 처음으로 서로를 만났고
운명적 사랑이 시작 되었다

전위 예술가인 오노요꼬의 전시회가 있기 하루전날
관객이 직접 못 박기를 하는 회화를 보고 참여 하려는 존레논에게
거절을 하지만 지인의 소개로 존레논을 소개하고 그이 실망한 기색에
5실링을 내고 못박기를 하라고 하자,내가 보이지 않는 5실링을 낼터이니
당신은 상상의 못박기를 권하면 되겠다 라고 했답니다
후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회고 했다네요

존레논 보다 7살이나 연상인 "오노요꼬" 게다가 둘인 각자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닮은 두사람은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고 결국 두사람은
파경에 이르고 ,1969년 3월 결국 "존레논"과 "오노요꼬"는 결혼 한다
존레논과 오노요꼬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존레논은 비틀즈와 멀어지고
결국 비틀즈는 해체를 하게 된다
동양에서 온 못 생긴 마녀가 비틀즈를 해체 시켰다는 오명을 안게 된다
그러나 두사람에게 세상의 시선은 중요 하지 않았다
파란 만장 했던 그 두사람의 사랑 1989년 12월레논 부부가 살고 있는
다코타 빌딩에 스타 사진 작가 "애니 레이비보츠"가 롤링스톤즈에 실릴
커버 사진을 찍기 위해 방문 했고 그는 레논에게 요코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달라고 짓굿은 요청을 했다
존레논은 입고 있던 옷을 훌훌 벗어 버리고 요꼬를 안고 키스를 하며
"이게 내가 이여자를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그날밤 존레논은 그의 광펜 "마크채프먼" 총을 맞고 그의 사랑하는 연인
요코의 품에서 하늘나라로 펜들의 곁을 떠났다
그리고 2015년 오노요꼬와 화해를 하고 폴메카트니는 비틀즈 구룹의
해체 사유가 당신 요꼬 때문이 아니라며 85세가 된요코가 폴메카트니 생일을
축하한다고 올렸다네요...

■ Emeli sande Imagine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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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시간은 지나도 이야기는 남는다는걸 새삼... hey jude에 관련된 얘기도 한번 풀어 주세요...ㅎㅎ

헤이 주드
비틀즈의 노래 중 젤 좋아하는 곡인데요
영화로도 나왔었어요

여기서 인사 드리네요 ㅎㅎ

그렇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두려워 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역사죠...^^*
네..줄리언을위해 폴메카트니가 만든 노래....
잠실에서 공연 할때 엄청난 합창이 있었죠...^^*.

저도 사랑의 강렬한 끌림을 느껴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두번의 결혼을 원하는건 아닙니다...ㅎㅎ

ㅎㅎㅎㅎㅎ
정말 인연을 만나면 가능 한가바요..^^*
어느순간에 나타날지 암도 모르죠....^^*

나이 든 오노요꼬의 행동은 정말 봐 주기
힘들더라구요
젊어서의 두 사람은 아름다웠겠지만요

존 레논이 버린 아내와 아이를
폴 메카트니가 보살폈다지요

사랑.....에게 잘못을 물을 순 없지만
사람에겐 자신으로인해 다른 누군가가
불행해졌다면 그것 또한 죄일 수 있다고
봐요


이만 음악 들으러 갈게요

네 편안한 밤 되세요^^*

한우님 안녕하세요 - 이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커버가 그렇게 나왔군요. 사실 이런 스토리가 나오면 한가지 생각이 드는것이 있어요. 홍상수감독과 김민희 배우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반면 존레논과 요노요꼬는 작품으로 인정되는게 참 아이러니한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렇쵸...
아마도 그당시에도 비난은 있었을 거에요
너무나 유명한 사람이어서....묻혀 버렸겠죠 므...^^*

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가 비틀즈 멤버였군요
둘다 노래를 잘 부르는 옛 유명 가수로만 알고 멤버 구성은 잘 몰랐는데... 그리고 비틀즈가 해체된 이유도 이랬었군요~~
글 잘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네...정말 유명했죠...
옛날에는 영국에서 미국행 비행기 타면 중계를 할정도로요^^*

저분이 그때 죽지 않았다면 더 많은 사랑이야기를 들려줬을텐데 아쉽네요 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
같은 온도를 가진 분이 얼마나 다정 하게 사는지
볼수 있는대 말입니다 ^^*

나는 너의 포스트가 좋다.

ㅋㅋㅋ나도 너의 포스트가 좋다

와 정말 영화같은 사랑을 하고 떠났네요 팔로우하고갑니다! ㅎㅎ

일본 티비에서 가끔봤던 요꼬
예쁜 미인은 아니지만 개성있는 미인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 사람의 인연이란 참 알수 없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랑할때 전부를 내던지는 그들의 용기가 부럽네요. ㅋ

그렇쵸...
그들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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