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hansangyou (77)in zzan • 4 years ago <해운대> ---한 상 유--- 등짝이 벌겋게 익어 가도록 물 따라가, 허우적 파도에 감기고 서슴없이 떠밀려 모래알 훑고 떠난 해안선에 내동댕이쳐지더니 까르르- 처박혀, 웃니? #steemzzang #zzan #kr #aaa #atomy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