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은 성취를 가져온다.
방귀희 작가의 꿈에 관한 글을 한 편 더 소개합니다.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는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학교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해요. 자전거 수리공으로 일을 하고 있었죠. 라이트 형제가 살았던 100년 전만 해도 자동차가 지금처럼 보금이 안 됐기 때문에 자전거가 서민들의 교통수단이었어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서 라이트 형제는 하늘을 나는 꿈을 꿨지요. 그 당시 모두들 라이트 형제의 꿈은 망상이라고 비웃었지만, 라이트 형제는 그 꿈을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성취의 힘은 신념이 아닌가 싶어요.
좋은 꿈 꾸시고 또 꿈을 이루시길...
노력을 많이 해야 되는데 ^^
어렵네요....
차라리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사는 것이 행복할 듯 합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던 그 시절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런 열정이 많이 줄었네요.
다시 그런 열정으로 도전할만 할 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노력하기 보다는 행복한 삶을 택했지요. 나름
즐겁게 삽니다.^^
줄지어 늘어선 어선들이 화살표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