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의 아침

in AVLE 일상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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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의 아침입니다. 해가 바닷물에 비취어서 또 다른 해를 만드는군요. 저멀리에는 화물선이 3~4척이 보입니다. 그 옆에는 포항제철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시각에 백사장을 한참 걸었습니다. 모래가 너무 고아 밀가루처럼 느껴집니다.
여름에 다시 온다면 해수욕을 하고 싶으네요. 그 해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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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포항 해변들의 백사장은 엄청 넓어서 제가 좋아합니다.

백사장 모래가 밀가루처럼 고아서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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